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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댓글 활용하기] 라이브리와 함께 소치올림픽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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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개막하면서 열심히 훈련해 온 전세계 선수들에대한 응원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동계올림픽에는 축구, 야구와 달리 개인기록으로 성적이 나는 스포츠가 다수인 만큼 쫄깃한 마음으로 선수들의 경기를 오랫동안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소치올림픽을 올림픽답게, 제대로 즐기는 두 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방법! 올림픽 정신을 듬뿍 담아 다른 나라의 선수를 축복해봅시다 – 한중 선플 사이버응원 캠페인

 

출처: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2121519301&code=980901

당당히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건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입니다. 그녀와 손잡고 있는 선수는  2차 레이스를 함께 했던 중국의 왕베이싱 선수랍니다. 서로 동등한 레이스를 펼친 덕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이상화 선수가 인터뷰에서 밝혔지요. 비록 메달권은 아니었지만 최선을 다한 왕베이징 선수도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수들에게 올림픽 대회는 승리하는 것보다도 참가하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단지 메달과 시상대 이상으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인내한 자만이 설 수 있는 무대이지요. 경기를 지켜보는 우리들도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한 선수들에게 국가를 넘어 그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축복하는 ‘올림픽 정신’을  즐길 수 있는 기회입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한중선플사이버응원 캠페인
사이트: 이미지 클릭

라이브리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을 맞아 후원하고 있는 [한중 선플 사이버 응원 캠페인]에서도 그런 올림픽 정신이 녹아있답니다. 지난 쓰촨성 대지진 피해자에게 추모하는 댓글을 모아 전달했던 것처럼 한국과 중국 서로의 선수들을 응원하는 선플을 모아 나누는 캠페인입니다. 선플운동본부에서 운영하는 한국 캠페인 페이지에서는 중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선플들이 많이 달리고 있습니다.

 

20140212_181108

중국인들의 한국인 선수 응원은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를 응원하는 진실된 마음이 모여 선수들에게 전달된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될지 생각만해도 벅차답니다.
유저 개인에게는 하나의 짧은 댓글일지라도 ‘진심이 담긴 말’이 모이면 마음을 울릴 거대한 힘을 갖게 됩니다. 미 샌디 훅 초등학교 총기사건 피해자 추모 댓글 캠페인, 호주 산불 피해자 추모 댓글 캠페인 등 선플운동본부의 활동을 라이브리가 후원하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두 번째 방법! 2018년 평창올림픽에 참가할 꿈나무들을 지원해보자 – 열정의 소치 꿈꾸는 평창 SBS 전국민 응원 릴레이

소치 동계올림픽에 더욱 관심이 뜨거운 이유는 다음 동계올림픽의 개최지가 한국의 평창으로 결정되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2018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소치 올림픽파크 내 한국 홍보관도 방문객으로 북적인다고 하네요. 평창 올림픽의 차세대 이상화, 김연아를 꿈꾸는 주니어 선수들을 위해 SBS에서 [전국민 응원 릴레이]를 진행중입니다.

열정의 소치 꿈꾸는 평창 SBS 전국민 응원 릴레이
사이트: 이미지 클릭

라이브리를 통해 선수들을 응원하는 사진과 댓글을 작성하면, 한 사람 한 사람의 사진이 모여 소치에서 평창까지 이어지는 릴레이가 완성된답니다. 올림픽 경기 방송 중간중간 응원사진이 나온다니까 눈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SBS는 응원 댓글이 달리는 만큼 2018 평창 올림픽 꿈나무 지원 사업에 기부한다고 합니다. 루지의 성은령 선수, 모굴스키 최재우 선수같이 매달권은 아니지만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유망주들이 많은 만큼 다양한 지원도 필요한 상황이랍니다. 한국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면 기쁨은 배가 되겠지요!


소치 올림픽이 진행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전에 알지 못했던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을 두 눈으로 확인하며 큰 감동과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또 결과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통해 올림픽 정신을 되세겨보기도 합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라이브리와 함께 제대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