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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2일
by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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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넨셜뉴스] 민병철 선플운동본부이사장, 선플 모은 책자 만들어 전달

민병철 선플운동본부이사장, 선플 모은 책자 만들어 전달 이 기사는 2013년 09월 23일자 신문 27면에 게재되었습니다. '악플(악성 댓글)'의 반대 의미인 '선플(선한 댓글)' 달기 운동이 미국과 중국에 '상륙'한다.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건국대 교수·사진)은 선플운동 확산을 위한 공익사업을 미국과 중국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선플달기운동은 지난 2007년 5월 인터넷상에서 남을 험담하고 비난하는 대신 칭찬하고 격려하는 댓글을 달아주자는 취지로 민병철 교수의 강의를 듣는 대학생들로부터 자발적으로 시작돼 현재는 전국 6000개 학교와 100여개 단체가 참여하는 국민운동으로 발전했다. 그리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캠페인으로 진화하고 있다. 민 이사장은 "중국 쓰촨성 피해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선플 1만개를 모은 책자를 조만간 중국에 전달할 계획"이라면서 "이 책자의 선플 내용은 한국 학생들이 작성한 것을 중국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