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리 : LiveRe Blog

2014년 8월 5일
by 관리자
0 comments

Gamification #3. 단물만 쏙 빼먹는 부정행위(Cheating), 어떻게 막을까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게이미피케이션을 들고 돌아온 시지온의 김민우입니다. 첫 번째 글에서는 Pointsification과 Badge Vomit이라는 말로 대표되는 게이미피케이션 비판을 소개하고, 게이미피케이션이 실패하지 않으려면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닌 지속성을 가진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두 번째 글에서는 포인트와 배지, 순위판(PBL)이 없는 게이미피케이션인 코카콜라 Chok 캠페인 사례를 소개하고, 게이미피케이션이 뻔해지지 않으려면 고객에 대한 이해(Why-How-What의 골든 서클)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마지막 편인 이번 글에서 다룰 주제는 게이미피케이션에서의 부정행위(Cheating)입니다. 오로지 보상만 노리고 달려드는 얄미운 사람들. 막대한 노력을 들여서 선보인 게이미피케이션을 악용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인지,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나눠 보려고 합니다. 이 글은...